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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필리핀 영어캠프, 옥석가려 선택해야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08-04-04 21:42     조회 : 3738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040415193759… (829)
최근 불안정한 환율로 인해 미국이나 캐나다 등지에서 공부를 하는 자녀를 두었거나 그곳으로 영어 캠프를 보내고자 했던 부모들의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반면 필리핀은 급작스런 환율 상승에 대한 부담도 크지 않고, 물가도 다른 나라보다 상대적으로 싸 적은 비용으로 고 효율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매력 때문에 우후죽순 격으로 필리핀에 영어캠프들이 난립하고 있다. 리조트로 쓰였던 건물이 한 순간에 어학원으로 변하고, 검증받지 않은 선생님들이 가르치는 등 생활 면이나 학습 면에서 체계적인 준비 없이 학생 모으는 데에만 급급한 몇몇 캠프들로 인해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양질의 학습과 생활을 위해 힘쓰고 있는 캠프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지난 6년간 초·중학생 전문 캠프를 운영해 오고 있는 이모캠프(대표 안승연 김여훈·www.e-mo.co.kr)의 관계자는 “업체의 신뢰성, 서비스의 수준, 교육과정 등 3가지 요소를 눈여겨 봐야한다”고 조언한다.

첫째, 유학원의 대표자와 사업자 등록번호를 꼭 확인하고 되도록 이면 오랜 역사를 가진 영어캠프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현재 필리핀 한 나라만 하더라도 수많은 업체가 있는데 그중에는 준비 없이 세워져 언제 없어질지도 모르는 영세한 업체들이 많기 때문에 수년 동안 캠프를 유지한 업체의 노하우를 활용하는 것이다.

둘째, 얼마나 아이들에게 꼼꼼하게 신경을 쓰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아무래도 나이 어린 학생들이므로 안전성은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사항이다. 따라서 다치거나 아플 때를 대비해서 간호사, 한국인 인솔교사, 현지 필리핀 스탭 등이 24시간 캠프 안에서 상주하고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이모캠프는 학생 개개인에 맞게 건강에 신경을 쓸 뿐만 아니라 아이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통보해 주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영어 커리큘럼을 확인해봐야 한다. 영어교육을 전공한 우수 영어강사들에게 재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모캠프는 일대일 수업, 그룹 수업, 집중영어 수업, 영국인 네이티브 강사와 함께 하는 로컬 수업뿐만 아니라 수학선행 학습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골프 레슨과 수영강습, 네이티브 특강, 뮤직레슨 등의 특별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어 영어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취미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취미활동까지 선택할 수 있다.

이모캠프에는 이러한 스쿨링 캠프 이외에 레벨테스트를 통과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스피치, 프리젠테이션 등의 훈련을 통해 말하고 듣는데 어려움을 없애기 위한 스파르타 코스와 엄마와 함께 캠프에 참가할 수 있는 가족캠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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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opy;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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